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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 하나  조회 : 1,807, 추천 : 242

아무 것도 생각하지 않았다
다만 걸었을 뿐

사보텐의 푸른가시처럼
뿌리뿐인 가시덤불처럼

길없는 곳에서
온몸으로 길을 내는

사막에서
별은

단 하나의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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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2  잘 되고 있는거죠??    이사랑 2014/05/23 116 778
21  언제나 다정한 그들    상범 2012/01/26 188 1201
20  목련    밤별 여럿 2011/03/27 235 1795
19  ...    낮달 하나 2011/03/23 232 1871
18  초생달    낮달 하나 2011/03/17 234 1763
17  좋은 관계    낮달 하나 2011/02/28 237 2004
16  봄날    낮달 하나 2011/02/23 233 1961
     낮달 하나 2011/02/12 242 1807
14  어떤 밤은 가난해서    밤별 여럿 2011/02/12 247 1727
13  번창하세요!    mania 2010/11/07 268 2111
12  샤갈의 마을에 눈이 나리면    밤별여럿 2010/04/16 306 2174
11  낮달처럼..    낮달 하나 2010/02/24 306 1870
10  친구의 사업번창을 기원하며....    작은거인 2009/10/24 348 2425
9  감사드려요~    두리 2009/10/01 306 2554
8  나도 좀 불러주삼~    영일만친구 2009/09/20 303 2495
7  놀아가면서 하삼^^    차칸이웃 2009/09/16 298 2470
6  친절해요~~~~^^    김양택 2009/02/06 306 2578
5  바퀴 없~다 ㅋㅋ    김태은 2009/01/13 290 2538
4  오랜만에 뵙는 얼굴이네요    milestone 2008/11/20 316 2626
3  소탈한 멘토스 아저씨    이현승 2008/11/17 310 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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