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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먹바퀴의 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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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바퀴벌레의 서식양태도 달라집니다.

과거에는 낡은 가옥의 하수구 주변이나 축축한 곳에서 검붉은색을 띤 대형바퀴(미국바퀴)가 많이 살았습니다.
예전에 녹슨 곤로 밑에서 기어나오는 바퀴를 빗자루로 때리면 배가 터져도 죽지 않고 기어이 틈새로 도망갔던 지독한 놈들이 바로 미국바퀴벌레임. (가끔 날아다니다 사람의 머리나 어께에 앉기도 하며 끓는 국에 들어가기도 했던..으..)

그리고 아파트 등 난방이 잘되는 도시형 건물에서 소형바퀴인 독일바퀴가 크게 학산되어 전국에 바퀴벌레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물론 지금도 주요 방제대상이긴 하지만....

또 한가지는 주택의 습한 곳에서 주로 발견되는 먹바퀴입니다.
미국바퀴처럼 왕바퀴과인데 미국바퀴보다 작고 가벼우며 날기도 잘합니다.(머리쪽은 검은색이며 날깨 끝부분은 갈색임)


그렇게 위세를 떨치던 미국바퀴는 환경이 맞지 않는지 요즘은 많이 줄어든 느낌입니다.

그리고 가정과 업소에서 가장 골칫거리였던 독일바퀴는 약품의 보금과 전문업체의 관리 덕분에 상당부분 감소된 상태라고 하겠습니다.(독일바퀴는 조금만 방심하면 순식간에 다시 확산 될 수 있는 종임)

위의 세 가지 중에서 요즘 가장 크게 확산되고 있는 것이 바로 먹바퀴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이렇게까지는 심하지 않았는데, 올해는 대유행 단계라고 봐야 할 정도로 먹바퀴의 확산세가 대단합니다.

올들어 먹바퀴의 유입으로 고충을 겪는 분들이 무척 많을텐데, 먹바퀴의 주요 서식처와 기초적인 대응응요령은 2부에서 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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