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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좀 심했다!!
멘토스  조회 : 2,003, 추천 : 240

예부터 해충을 처리하는 방법이 몇 가지 있었다.

* 개구리는 똥꼬에 보릿대를 빨대처럼 꽂아 배를 부풀려 죽였다.

* 뱀은 꼭 돌로 머리를 찍어 죽였다.
이상하게 웬만큼 유순한 아이들도 대부분 뱀을 보면 막대기로 치거나 돌로 찍었다.
(성경에 유사구절이 있어서 그런가^^)

* 거머리는 끝을 막대기로 찔러넣고 껍질을 뒤집어서 말려 죽였다.
(발로 밟아 비틀어도 웬만하면 죽지 않기 땜시..징헌 놈들!!)

* 바퀴벌레는 불에 태워야 새끼를 까지 않는다고 태워 죽였다.

* 쥐는 다리에 돌을 달아 수장시켰다.

얼마전 모처를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박스형 쥐덫에 쥐가 두 마리 잡혀 있었는데, 주인은 그걸 바로 옆에 두고 일만 하고 계셨다.

저걸 어떻게 처리하느냐고 물었더니
"저녁에 퇴근할 때 냉동고에 넣어두고 아침에 출근하면 얌전히 동태되어 있다"고 한다.

헐~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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